DAKER
AI 서비스 개발아이디어를 실제 작동하는 AI 서비스로 만드는 빌드 해커톤.
풀스택 개발과 바이브코딩 기반 빠른 프로토타이핑.
기업과 공공기관을 위한 AI 경진대회 운영 파트너.
누적 24만 명의 빌더, 315+ 회의 대회 운영 경험.
기업·공공기관이 풀고 싶은 문제와 데이터를 내놓으면, 전국의 AI 빌더들이 모여 더 나은 해답을 겨루는 행사예요.
주최측은 좋은 결과물을, 참가자는 실력과 보상을 얻습니다.
주최측이 풀고 싶은 과제와 실제 데이터를 내놓습니다.
전국의 참가자가 모여 각자의 해답을 만들고 경쟁합니다.
좋은 결과물은 상금·채용·실제 활용으로 이어집니다.
DACON은 2018년 출범 이래 국내 AI 경진대회 운영의 표준을 세웠습니다.
누적된 운영 데이터는 새로운 대회의 설계와 운영을 더 정확하게 만듭니다.
















DAKER는 AI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겨루는 빌드 해커톤, DACON은 데이터셋 위에서 알고리즘 성능을 겨루는 알고리즘 챌린지.
발주처는 한 곳에서 두 형식 모두를 운영합니다.
아이디어를 실제 작동하는 AI 서비스로 만드는 빌드 해커톤.
풀스택 개발과 바이브코딩 기반 빠른 프로토타이핑.
데이터셋과 평가 지표 위에서 모델 성능을 객관적으로 비교하는 알고리즘 챌린지.
정량 평가와 리더보드.
같은 인프라 위의 두 가지 대회 형식 — 목적에 맞게 고르면 됩니다.
대회 전·후의 학습까지 하나의 인프라로. 데이스쿨은 파이썬·머신러닝·딥러닝 알고리즘을, 데이커 학습은 바이브코딩·AI 서비스개발을
입문부터 실전까지 단계별로 가르칩니다.
파이썬부터 머신러닝·딥러닝까지, dacon.io 해커톤 기반으로 익히는 알고리즘 교육. 트랙·스터디·연습 대회로 단계별 학습.
AI 도구로 서비스를 직접 만드는 바이브코딩 교재 51종. 도구 실습부터 금융 AI 리서치 워크플로우까지.
발주처의 목적—인재 발굴, R&D 가속, 데이터 확보, 채용 파이프라인—에 맞춰 각 단계를 설계합니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발주처 자산이 되는 대회를 운영합니다.
발주처 목적 인터뷰부터 시작합니다.
과제 정의, 평가 지표, 상금 구조, 일정—대회의 모든 변수를 발주처 KPI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24만 빌더 네트워크로 모집을 가속하고, 운영 플랫폼에서 일정·과제·소통을 한 곳에서 관리합니다.
운영 인력 부담을 최소화.
DACON은 정량 리더보드 자동 산출, DAKER는 발주처·외부 심사위원 풀 운영.
채점 기록과 근거를 모두 발주처에 인계합니다.
수상작 코드·아이디어를 발주처가 실제 활용할 수 있도록 결과 리포트와 자산 인계 절차를 표준화.
대회는 시작이지 종착점이 아닙니다.
금융·의료·제조·모빌리티·공공까지 — 어떤 산업이든 첫 회 운영이 아닙니다.
dacon.io·daker.ai 누적 286개 대회 기준이며, 발주처별 특수 요구사항은 별도 협의로 진행합니다.
산업과 별개로, 운영 맥락이 다른 갈래들 —
캠퍼스에서 열리는 대학교 해커톤, 임직원만 참여하는 사내 해커톤, 인재양성 프로그램과 연계된 교육 해커톤, 현장에서 1~2일 안에 끝내는 오프라인 해커톤까지 함께 운영해왔습니다.
대학·대학원이 주최하거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캠퍼스 해커톤.
발주처 임직원만 참여하는 비공개(초대제) 사내 역량 강화 해커톤.
현장에 모여 1~2일 안에 끝내는 오프라인 집중 해커톤. 본선·결선 운영 포함.
AI 인재양성·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하는 해커톤. 부트캠프·리더 양성·캠프 수료 단계의 실전 평가.
입상자 채용 Fast-Track·서류전형 면제 등 채용 연계형 AI 해커톤.
대회는 발주처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빌더가 모이는 이유가 곧 대회의 힘입니다.
실전 데이터·상금·채용·인증·네트워크—참가자가 얻는 실질적 가치가 운영 성공의 출발점입니다.
기업·공공기관이 제공한 실제 데이터로 푼 결과물이 그대로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교과서가 아닌 현업 문제로 실력을 증명합니다.
우수 입상자는 서류전형 면제·인턴/정규직 우선 선발로 이어집니다.
헥토·LG Aimers·삼성 등 채용 연계 대회가 실제 채용으로 연결됩니다.
운영 대회에서 지급된 누적 상금 26억+ 원이 실제 빌더에게 전달됐습니다.
실력은 보상으로 돌아옵니다.
입상·수료 인증으로 역량을 객관적으로 증빙합니다.
리더보드 순위와 함께 이력에 남는 실전 기록입니다.
AI 알고리즘·풀스택 빌더가 모인 네트워크에서 랭킹으로 실력을 가시화하고,
동료 빌더와 경쟁하며 함께 성장합니다.
학습 → 실전 → 검증으로 이어지는 성장 경로.
Aimers 같은 교육형 대회는 강의·멘토링과 해커톤을 하나로 잇습니다.
처음이시라면 누구나 궁금해하는 것들을 모았어요.
더 궁금한 점은 아래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대회 규모·기간·상금·심사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문의를 주시면 목적과 예산에 맞춰 견적을 먼저 알려드리고, 필요하면 견적 시뮬레이터로 직접 추산해 보실 수도 있어요. 부담 없이 상담만 받으셔도 됩니다.
보통 기획·설계에 2~4주, 대회 운영에 2~6주 정도를 잡습니다. 데이터 준비 상태와 목표에 따라 더 빠르게도, 더 길게도 설계할 수 있어요. 첫 미팅에서 일정을 함께 맞춰 드립니다.
저희가 운영하는 누적 24만 명의 빌더 네트워크로 모집을 가속합니다. 주최측이 따로 홍보 인력을 두지 않아도, 모집·안내·소통을 운영 플랫폼에서 한 번에 처리해 드려요.
네. 문제와 데이터만 있으면 됩니다. 과제 정의, 평가 지표, 상금 구조, 심사까지 — 대회의 모든 전문적인 부분을 저희가 함께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주최측은 "무엇을 풀고 싶은가"에만 집중하시면 돼요.
금융·의료·제조·모빌리티·공공까지 8년간 286개 대회를 운영해왔습니다. 대부분의 주제는 첫 운영이 아니며, 특수한 요구사항도 별도 협의로 맞춰 드립니다.
수상작의 코드·아이디어를 주최측이 실제로 쓸 수 있도록 결과 리포트와 자산 인계 절차를 표준화했습니다. 대회는 한 번의 이벤트가 아니라, 주최측에 남는 자산이 됩니다.
기획 단계 상담은 무료입니다.
발주처의 목적·예산·일정에 맞는 운영 방식을 한 시간 안에 그려드립니다. 답변은 영업일 기준 1–2일 이내.